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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먹거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미박사 누룽지 평택 세교점
올바른 먹거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미박사 누룽지 평택 세교점
현미박사 DATE 2018-12-10 READ 331 IP RECOM 추천하기 GRADE 0점




- 현미박사 누룽지 평택 세교점 박수진 점주 인터뷰

발아현미란, 현미가 발아하는데 필요한 온도를 유지하고 수분과 산소를 공급하여 인공적으로 싹을 틔운 현미를 뜻한다. 현미가 싹이 트면 파틴산은 자신의 역할을 다했기 때문에 생리적인 변화를 일으켜, 인과 아니시톨로 변하게 되고 현미의 겉껍질은 다시 부드러워진다. 다시 말해, 발아된 현미는 백미처럼 밥을 지어도 더욱 부드럽고 찰기가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일반 현미보다 훨씬 부드러워져 기존의 현미와 달리 오랫동안 물에 불릴 필요도 없고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물론, 구수한 맛에 보관기관도 길어져 인기를 끌고 있다. 발아현미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과자와 씨리얼의 형태도 이젠 쉽게 만나볼 수 있는만큼, 현미의 대중성은 점점 더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미를 주 재료로 편리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갖춘 먹거리를 표방하는 (주)보광유니온의 건강먹거리 브랜드 현미박사누룽지는 현미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올바른 먹거리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브랜드다. 자체개발 및 특허받은 제과기를 통해, 현미누룽지를 특별한 기술 없이 빠르게 제과할 수 있어 대중 뿐 만 아니라 소자본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현미박사 누룽지 기획의 열여섯번째 만남으로 평택 세교점에서 현미박사누룽지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수진 점주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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